2009년 10월 07일
어릴 때부터 나는 누군가가 나에게 실망하는 것이 싫었다.
실망하는 것이 싫은 만큼, 열심히 했냐,고 물어본다면 당당하진 않지만
그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금 매우 싫다
실망하는 것이 싫은 만큼, 열심히 했냐,고 물어본다면 당당하진 않지만
그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금 매우 싫다
# by | 2009/10/07 00:30 | daily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고맙다 십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