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no answer
1. 더 이상 리그에는 'Answer'가 없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선수는 아니지만 갑작스런 은퇴는 당황스럽다.
2. 아이폰을 구매했다. 오랫동안 기다렸기에, 망설임 따위는 없었다. 28일 수령을 살짝 기대했지만, 오늘이나 모레쯤 받을 것 같다. 하루에 한번 정도 아이폰 커뮤니티를 들어가서 느끼는 점은, 정말 답이 없다는 것이다. 답 없는 KT 비판들의 릴레이.....한두살 먹은 어린 애들도 아니고 하루나 이틀 정도 늦게 받게 된걸로 보상이니 KT의 사기 행각이라느니 어쩌니 하는 꼴을 보고 있자면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일찍 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다만, 어린애 같은 생떼를 소비자의 권리로 승화시켜 엄청난 피해자인 양 글을 싸질러대는 것들을 보니 시쳇말로 정말 손발이 오그라든다. 그들이 제정신을 갖추도록 하려면 어떤 것 부터 가르쳐야 할지, 정말 답이 없다.
# by | 2009/11/30 06:56 | daily | 트랙백 | 덧글(0)




